AWS 2020. 6. 21. 20:23


인스턴스 종류를 변경하기 위해 중지를 하였습니다.

컴퓨텅 파워를 올리고 시작을 하니 기분 만큼이나 빨리 부팅이 된것 같았습니다.

 

허걱~

OS 세팅 이미지 초기 이미지로 부팅이 된것 같은 불안한 느낌이 왔습니다.

확인해보니 최근 데이터가 하나도 없었습니다.

인터넷 어디를 찾아 보아도 방법이 없었고,AWS 문의를 해도 답이 없었고,한국 담당자에 메일을 보내도 주말이라 답이 없었다.

 

사용법

OS 및 데이터 볼륨을 스냅샷을 생성합니다.
생성된 스냅삿으로 볼륨을 생성합니다.
생성된 볼륨을 다른 OS마운트하여 데이터 유무를 확인하였습니다.
새로운 OS를 작동하여 생성된 볼륨을 조정하여 연결 하였습니다.
짜잔 정상으로 복구가 되었습니다.
~반전..

위 방법으로 열심히 2시간 동안 처리 했습니다.

정리 하면서 기존 인스턴스를 처리 하는 과정에 충격적인 현상이 발생되었습니다.

이미 데이터가 복구가 되어서 안심하고 문제의 인스턴스를 리부팅했더니 정상 데이터가 들어 있었습니다.

아~

리부팅이면 해결됬구나~

허망하고 허탈한 하루였습니다.

posted by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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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WS 2020. 6. 21. 17:30


AWS에서 Ubuntu를 사용하다 보면 이런 저런 보안 이슈들이 계속 올라오고

그때마다 패치들도 많이 해야 되고 그렇다.

가끔 리부팅하다 올라 오면  unattended-upgrade가  100%로  실행되기도 한다.

사용법

$ sudo unattended-upgrade

보안 패치를 업그레이드하고 관련된 내용들은 /var/log/unattended-upgrades 폴더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오랜만에 했더니 너무 오래 걸린다~

패치를 하지 않고 어떠한 보안업데트가 되는지를 확인하고 싶다면, 아래와 같은 명령어를 사용하여 업그레이드를 하면된다.

$ sudo unattended-upgrade --dry-run
posted by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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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모음 2020. 6. 19. 13:35


 

나무이식기

로더부착형 수목이식기

https://www.youtube.com/watch?v=V1GjAb7PLPE

 

우왕~ 

 

나무를 이렇게 심는법인데..

 

https://www.youtube.com/watch?v=V8TSEVrb8u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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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뉴스 2020. 6. 19. 12:22




19일 국립과천과학관에 따르면 이번 부분일식은 서울 기준 오후 3시 53분에 태양의 아래쪽이 달로 서서히 가려지기 시작, 5시 2분경 태양 면적의 45%가 가려져 최대에 이르게 된다. 이후 달이 태양 앞을 완전히 벗어나는 6시 4분에 부분일식이 종료된다. 이번 부분일식은 날씨가 좋다면 우리나라 모든 지역에서 관측이 가능하며 서울 기준 태양 면적의 45%가 가려진다. 태양의 80%가 가려진 지난 2012년 부분일식 이후 최대다.
일식현상은 해가 가려지는 정도를 기준으로 부분일식, 개기일식, 금환일식으로 구분된다. 부분일식은 해의 일부가 가려지는 경우, 개기일식은 해의 전부가 가려지며, 금환일식은 해의 전부가 가려지지 않고 테두리가 남아 금반지처럼 보이는 경우를 말한다.

https://news.v.daum.net/v/20200619080037421

21일 8년만 최대 우주쇼 '부분일식'..다음 일식은 10년 뒤

[헤럴드경제=구본혁 기자] 이번 주 일요일 달이 해의 일부를 가리는 부분일식 우주쇼가 펼쳐진다. 19일 국립과천과학관에 따르면 이번 부분일식은 서울 기준 오후 3시 53분에 태양의 아래쪽이 달�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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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뉴스 2020. 6. 19. 11:12


밀렵 너무 심해 멸종 위협..검은코뿔소는 1992년 전멸
뿔 잘린 코뿔소도 '코뿔소'라 부를 수 있을까..당국 "널리 알려야"

보츠와나 코뿔소 [보츠와나 환경·천연자원·보전·관광부 페이스북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아프리카 보츠와나가 코뿔소 밀렵을 방지하기 위해 그 뿔을 잘라내기 시작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https://news.v.daum.net/v/20200619070030476

 

'밀렵이 오죽하면'..보츠와나, 코뿔소 뿔 잘라버려

(요하네스버그=연합뉴스) 김성진 특파원 = 아프리카 보츠와나가 코뿔소 밀렵을 방지하기 위해 그 뿔을 잘라내기 시작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보츠와나 환경·천연자원·

news.v.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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뿔이나 사람손톱이나 별차이 없는거 아닌가?

뿔이 없이 서로 싸우면 생존에 문제가 안생길려나?

 

posted by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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