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완성 인생 2020. 6. 25. 23:42


이제품을 출시할때 사고 받고나서 500G하드 2개 미러링 사용할려고했는데.
되는게 없었다.
부팅도 잘안되 디스크 미러도 안되
데이터 복사중 꺼져
복구도안되
부팅하는데 일주일 걸리고
끄면 다시 처음부터 켜두면 먼 어느날 접속이되는데 데이터를 복사하다 환장한다
100M 이더넷을 왜 넣었는지 모뎀을달지
usb복사도 속터져
되는게 없는 인생에 첫쓰레기를 샀다.

상상도하기 싫은 완전 쓰레기를 구매했다.
성질버려 시간버려 눈치보여 숨겨뒀다.

일주일을 세상욕을 다하면서 처박아둔 제품을 이제야 분리수거중... 아! 알루미늄 때문에 비쌌구나.
무게가 엄청났다 재활용 비용이 좋을까?

분리하고 있는데. 또한소리를 들었네. 아! 이거 그때사서 안되서 세상욕하다 안쓰고 버리냐고 소리듣고 짜증나고

쓰레기는 안사는게 좋다.
아. 신중하게 꼭 100번 1000본 후기보면서 사겠습니다.

버리는 이 순간 장마로 비가온다.

posted by 수수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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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인생 2020. 6. 24. 10:22


Crucial m4 512GB 2.5-Inch (9.5mm) SATA 6Gb/s Solid State Drive CT512M4SSD2

 

 

 

 

2011 발매 당시 엄청난 가격을 주고 구매를 하였다.

빠른 데이터 복사와 보관을 위해 사용하였지만 윈도우에 최적화 되었는지 리눅스에서 문제가 많은 제품이었다.

데이터를 보관이후 4~5년이 지나 데이터를 조회 하기 위해 연결하였지만 깜깜이였다.

A/S 업체는 변경되었고/관리 회사도 변경되서 미치는줄 알았다.

물론 수리도 되지 않았다.

그냥 버려야 했다.

혹시나 하는 마음에 보관을 했지만 가망이 없었다.  2020.06.24 최종 사망선고를 하고 재활용 으로 버렸다.

마지막 모습입니다.


A/S는 안되더라도 교환되는 국산을 사용하겠다.


posted by 수수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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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인생 2020. 6. 13. 06:39


"저같이 나이든 사람 머리 속엔 '지혜'가 있습니다. '기술'이 아닙니다. 지혜를 나누는 것까지 통제당하면, (한 숨)답답합니다. 우리가 안 가면 일본 사람이 가고 미국 사람이 (중국에)갑니다. 이미 '글로벌 원 월드(global one world)'인데…"

https://www.hankyung.com/economy/article/202006128656i

[단독] '39년 삼성맨'은 왜 중국기업으로 가게 됐나

[단독] '39년 삼성맨'은 왜 중국기업으로 가게 됐나, 황정수의 반도체 이슈 짚어보기 중국行 이슈된 장원기 전 삼성 사장 인터뷰 "기술 유출? 30년 전 반도체 공정 기술자였고 10년 전 LCD사업부에서

www.hankyung.com


지혜라...
남들다하는데 이거못하나 기본인데라는 말이 기억나 그저 웃었습니다. 금방하더라.

어떤일이든 경력자든 초보자든 물리적시간이 필요하다.

posted by 수수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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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인생 2020. 6. 12. 19:54


우아 ~ 도시에 이렇게 아름다은 하늘은 처음 봅니다.


 

 

사회적 거리두기로 이정도의 하늘을 볼수있게되었나?

posted by 수수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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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인생 2020. 6. 11. 19:27


회사 분위가 이렇다면?

수?
커피 마시면서 종이빨대를 처음본 1인 ㅎㅎㅎ


이런곳에서 일을 한다면 좋겠어요.

너무좋겠어요.


posted by 수수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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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인생 2020. 6. 10. 17:55


2020.03.03

탄산음료를 먹기위해 ㅋㅍ에서 구매했다.
택배가 오래 걸린다..그런가보다했는데.
도착 완료가 떴다.
집에 전화를 해서 택배 도착을 알렸다.


바로 전화가 울린다. 집이다.
무슨 생각으로 이렇게 샀냐고 묻는다.
먹을려고 샀다고 했다.
탄산수가 터진것 같단다. 박스가 젖었다며..
박스.터지지 않게.잘 들여놓고 사진 좀 찍어달라했다.

또 다시 전화가 울린다. 또 집이다. 아 바쁜데..
허리 부러지라고 옮기라했냐한다. 뭔소린가..




12박스 옮기느라 허리통증이 다시.오는 것 같단다.
이게 무슨 소리인가. 12박스라니..
급히 사진 보내준걸 보니... 뜨헉..
20병짜리 박스 12개...
확인해보니 주문이.저렇게....


판매처에 전화걸어 반품요청..
반품처리했다고 집 밖으로 다시 밖에다 내놓으라고 전했다.
핸드폰 너머로 욕이 들리는듯 하다.
12박스 중 원래 주문인 2박스만 들여놓고 밖으로..
내놓은 집에 계신 분은...
그날... 허리를.. 찜질해야했다.


여기까지는 내가 주문한 음료 2박스

실제 배송은 12박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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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수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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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인생 2020. 6. 10. 00:20


아버지 어려운 단어다.

아빠 무겁지 않다.

집에 들어올때 아빠다~라고 소리듣는것과 아버지다~라고 소리 듣는건 다르다.

나에게는 아버지가 있다.

아빠라고 부르는 기억은 뚜렷하지 않다. 왜지?

단어처럼 세상에 가겹게 느껴지는것도 무거운것도 삶인데..

때로는 아빠로 때로는 아버지로 불리는 나 그리고 누구 남편, 누구 아빠, 누구 아들, 누구 손자 , 아버지

나의 위치는 결혼을 하고 지금까지 많은 단어로 불리고 있었다.

앞으로 얼마나 새로운 단어로 나를 나타낼지 그리고 불릴지 모두 똑같을지는 모른다.

결코 가볍지 않는 기생충 바이러스다.

거울같은 생태계 인가?

말하지 않아도 가르치지 않아도 함께하는 시간으로 존재한다.


아빠로 때로는 아버지로 불리는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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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인생 2020. 6. 9. 21:35


10년전 냉장고 박스로 아이 놀이집을 만들었는데..

이제는 의욕만 앞서니 만들지 않고 구매!

코로나로 집에만 있는 애들에게는 환상의 놀이터

캠핑에서는 화장실겸 탈의실...


벌써 입주완료한 인형들

이건 덤이다... 미팅마치고 나오는 건물에 고양이 낮잠

 

세상 편하게 자는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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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인생 2020. 6. 7. 23:09


이렇게 열심히 꿀을 찾아다니는데. 2020.꿀이 없다.

 
이상저온 탓 아까시나무 꽃대 안 자라…꿀 생산 난항
https://m.nongmin.com/news/NEWS/ECO/COW/322662/vie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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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완성 인생 2020. 6. 7. 21:22


물줄기는 깨끗한데? 바닥은 녹물...
녹물이 확실한데..
모아보니 더확실
점점 맑아집니다.
이 정도에서 다음 배관으로 on 이렇게 안방. 거실. 부엌.방1.방2. 교체하였습니다.


더불어 보일러 거름방 청소도 했어요. 온수,난방수

2010. 05.28일 보일러 교체이후 2020.06.07일 확인해보니 난방수 물이 이렇습니다.
중간에 두어번 했는데 이러는거보면 종종 해주면 열 효율이 좋다고 합니다.

소요시간 1시간 걸렸어요.

참고.
배관을 하나씩 on~ off 선택하여 교체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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