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만그런가? 2020. 6. 17. 18:42


정말이지...
운동과는 담을 쌓은.. 숨쉬기 운동이 최고인 나에게..
시간이 지날수록 이곳저곳 몸이 아픈거 같기도 하고..
늘어나는 뱃살이 부담스럽고...
그래서 운동은 해야겠는데...
이 시국에 헬스장?.. 이런 핑계로 근처도 안가고..
그리하야.. 홈트를 뒤지고 뒤져.. 찾아낸..
땅!끄! 부! 부!
이것저것 다른 홈트를 맛보기만 했지만..
땅끄부부가 나에게 맞는듯하여..
사실은 어제부터... 해서 오늘 2일차..
작심 3일이라 했던가..
가보자 내일 3일차.. 다시 작심 3일하면 되지 않으까..

도와줘요 땅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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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수수 파인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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